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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 인싸 흑당 버블티와 만나다! 더 앨리, ‘브라운앤프렌즈’ 테마 음료 출시

기사입력 2019.11.11
  • ‘사슴 카페’, ‘사슴 버블티’로 SNS를 뜨겁게 달군 인싸 흑당 버블티 ‘더앨리’에 ‘브라운프렌즈’ 테마 음료가 출시됐다.

  • 더앨리의 라인프렌즈 테마 음료 /사진 제공=라인프렌즈
    ▲ 더앨리의 라인프렌즈 테마 음료 /사진 제공=라인프렌즈

    글로벌 캐릭터 ‘라인프렌즈(LINE FRIENDS)’는 글로벌 프리미엄 티 브랜드 ‘더앨리(THE ALLEY)’와 파트너십을 맺고 ‘브라운앤프렌즈(BROWN & FRIENDS)’ 테마의 새로운 음료 메뉴와 협업 제품을 11일 한국태국일본에서 동시 선보인다고 밝혔다. 라인프렌즈는 젊은 층 사이에서 트렌디한 음료 브랜드로 자리 잡은 ‘더앨리’와의 협업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색다른 ‘브라운앤프렌즈’의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라인프렌즈와 더앨리가 함께 선보이는 음료 메뉴는 ‘더앨리’ 특유의 감각적인 음료에 ‘브라운앤프렌즈’의 매력을 더한 ‘샐리 디어리오카 펌킨 밀크티’, ‘브라운 펌킨 호지 밀크티’다. 또, ‘샐리 오렌지 스무디’는 일본과 태국에 한정 출시되며, 올해 12월 초에는 크리스마스 시즌에 맞춰 한정판 음료 메뉴도 추가로 출시된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음료 메뉴들은 패키지 디자인뿐 아니라, 맛에 있어서도 브라운과 샐리의 달콤한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 사진 제공=라인프렌즈
    ▲ 사진 제공=라인프렌즈

    또한, ‘더앨리’의 브랜드 로고인 ‘사슴’ 심볼과 브라운앤프렌즈 캐릭터들의 사랑스럽고 귀여운 모습이 어우러진 아트워크로 디자인된 리유저블 텀블러, 핀버튼, 텀블러백, 크리스마스 패키지 등 다양한 협업 제품들도 11월 11일부터 순차 출시된다. 특히, 이번 협업 제품들은 ‘더앨리’만의 특별 레시피로 만들어진 디어리오카 펄에 기대 있거나, ‘더앨리’ 음료를 손에 들고 있는 ‘브라운’과 ‘샐리’를 위트 있게 담아내며, 전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브라운앤프렌즈 팬들과 글로벌 소비자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할 예정이다.

    11월 11일 출시되는 ‘라인프렌즈 | 더앨리’ 음료 메뉴와 제품들은 라인프렌즈 플래그십 스토어 이태원점, 명동점을 비롯해, ‘더앨리’ 가로수길점, 홍대점, 명동점, 부산 서면 삼정타워점 및 태국 방콕 시암스퀘어원, 일본 전 매장 등 한국태국일본 내 약 40여개의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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