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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와 잘 어울리는 블렌드 커피와 시즌 음료 마셔볼까

기사입력 2019.11.08
  • 투썸플레이스가 다가오는 겨울을 맞아 겨울 시즌 한정 블렌드로 핸드드립 커피와 캡슐커피를 즐길 수 있는 원두 가공상품 2종을 선보였다.

    이번 신제품은 크리스마스를 비롯한 연말 시즌을 공략해 소비자들이 언제 어디서나 양질의 커피를 즐길 수 있도록 활용도를 높였다.

  • 사진제공=투썸플레이스
    ▲ 사진제공=투썸플레이스

    ‘투썸 윈터홀리데이’블렌드는 열대과일 향이 풍부한 에티오피아 원두와 묵직한 바디감을 느낄 수 있는 콜롬비아 원두를 블렌딩해 은은한 꽃 향기와 바닐라 같은 단맛이 조화를 이뤄 복합적인 향과 고소한 맛이 특징으로 겨울과 잘 어울리는 블렌드다.

    이번 ‘투썸 윈터홀리데이’블렌드를 사용해 만든 원두가공상품 2종은 핸드드립파우치와 캡슐커피로 둘 중 취향에 맞춰 원하는 방식으로 홈카페를 즐길 수 있다. 우선 ‘투썸 캡슐커피 윈터홀리데이’는 네스프레소 커피머신에 호환이 가능한 캡슐로서 해외 생산으로 수입되어 판매되는 상품과는 달리 국내 생산하여 커피의 신선도를 갖췄다. ‘투썸 핸드드립 커피 윈터홀리데이’는 별도의 장치 없이 뜨거운 물만 부으면 보다 간편하게 균형 잡힌 맛의 커피가 완성된다.

  • 사진제공=설빙
    ▲ 사진제공=설빙

    설빙은 풍부한 향과 고소함, 단맛, 부드러운 산미를 자랑하는 새로운 커피 ‘설빙 마일드 블렌드’를 출시했다.

    설빙이 커피 원두 전면 리뉴얼을 통해 선보이는 ‘설빙 마일드 블렌드’는 커피 특유의 쓴 맛을 최소화해 보다 부드러운 맛을 구현했다. 브라질·콜롬비아·에티오피아 등 남미 커피의 고소함과 단맛을 베이스로 은은하면서 풍부한 꽃향기와 부드러운 산미가 입안 가득 퍼지는 것이 특징이다. 더불어 목넘김까지 부드러워 ‘로투스 비스코프 설빙’ 등 디저트와 찰떡궁합을 자랑한다.

  • 사진제공=커피빈코리아
    ▲ 사진제공=커피빈코리아

    커피빈코리아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겨울 시즌 음료’ 5종을 출시했다.

    2019 커피빈 겨울 시즌 신메뉴는 지난 2016년에 이어 2년 만에 선보이는 ‘민트 초콜릿’ 음료로 민트 마니아층은 물론 기존의 초콜릿 음료를 즐기는 고객에게도 더욱 특별한 맛을 선사한다.

    먼저 ‘민트 초콜릿 라떼’는 에스프레소 샷과 상큼한 민트 소스 그리고 초콜릿 페퍼민트 파우더가 어우러진 음료로 상큼함과 달콤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민트 초콜릿 아이스 블렌디드’는 커피빈 노하우가 담긴 커피 원액과 저지방 우유에 민트 소스와 초콜릿 페퍼민트 파우더를 담아 얼음과 함께 갈아서 제공되는 음료이다. ‘윈터 드림 티’는 은은한 시나몬향과 오렌지필의 달콤함이 더해진 부드러운 티 제품으로 시나몬 스틱과 함께 제공된다.

  • 사진제공=롯데네슬레코리아
    ▲ 사진제공=롯데네슬레코리아

    롯데네슬레코리아가 새롭게 선보이는 ‘네스카페 오리진스’는 콜롬비아,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우간다-케냐, 알타 리카 4종으로 각 제품별 특별한 원산지의 원두를 엄선해 개인의 커피 취향에 맞게 즐길 수 있는 스틱 커피다.

    먼저 ‘네스카페 오리진스 콜롬비아’는 콜롬비아산 100% 아라비카 싱글 오리진 원두를 사용해 산뜻한 과일 향과 산미를 담았으며, ‘네스카페 오리진스 인도네시아 수마트라’는 인도네시아산 싱글 오리진 원두의 고소한 견과류 향과 스모키 향이 특징이다. 또한 ‘네스카페 오리진스 우간다-케냐’는 우간다 및 케냐산 블렌딩 원두를 사용해 세련된 향미와 적당한 산미를 선사한다. ‘네스카페 오리진스 알타 리카’는 라틴 아메리카 지역 100% 아라비카 블렌딩 원두의 카카오 향과 묵직한 바디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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