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HD영상] BTS 지민, 2013년부터 지금까지 한결같은 '아미 어록'

기사입력 2019.11.08
  • 지민, 2013년 방탄소년단(BTS)로 데뷔
    BTS,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 1위 등 기록행진 중
  • 방탄소년단 지민 영상 / 사진: 해당 영상 캡처
    ▲ 방탄소년단 지민 영상 / 사진: 해당 영상 캡처
    방탄소년단(BTS)의 '불타오르'고 있다. 대한민국 역대 최다 음반 판매량 기록, 한국 가수 최초로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 3개 앨범 1위, 빌보드 뮤직어워즈 톱 듀오·그룹 부문과 톱 소셜아티스트 부문 수상, 아메리칸뮤직어워드 페이버릿 소셜아티스트상 수상,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이 발표하는 '인터넷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25인'에 3년 연속 선정 등 데뷔 이후 방탄소년단은 전 세계에서 수없이 많은 기록을 써가고 있다.

    방탄소년단의 열기는 식을 줄 모르고 있다. 지난 5일(현지시간) 발표된 미국 빌보드 최신차트에 'BTS'의 이름을 두 군데서 볼 수 있었다. 'MAP OF THE SOUL:PERSONA'는 지난 4월 27일 진입 첫 주 1위로 시작해 22주 연속 차트에 이름을 올렸으며, 지난해 8월 발매된 'LOVE YOURSELF 結 'Answer'까지 재진입했다.

  • ▲ Do U wanna staring fight with BTS JIMIN?

    과연 방탄소년단의 시작은 어땠을까. 2013년 '아이돌 눈싸움 대회'를 통해 가요 대기실에서 만난 방탄소년단과의 다시금 꺼낸 이유다. 처음으로 도전한 멤버 뷔는 57초의 기록을 세웠고, 뒤에서 이를 지켜보던 지민은 도전을 자청해 1분 44초 47의 기록을 세웠다. 그 뒤에는 "집중해"라고 말하는 RM이 있었고, 함께 응원해주는 멤버들, 그리고 혼자만의 도전을 이어가며 페이스 메이커가 되어준 뷔가 있었다.

    그때의 지민을 가장 '불타오르'게 만든 것은 RM의 "팬들이 지켜보고 있다"는 말이었다. 지민은 "여러분 보고 계신가요?"라고 흥분을 감추지 못하며 즐거운 미소를 지었다. 그리고 2013년 이후, 현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공식석상에서 지민은 팬들을 향한 마음을 다양한 언어로 전하고 있다.

    "저희를 행복하게 해주시는 여러분이기에, 저희가 여러분을 더 행복하게 해드리고 싶습니다"라는 지민의 말처럼, 서로 긍정의 시너지를 내는 방탄소년단과 팬의 사이, 오래되었으나 오래되지 않은 '기억하고 싶은' 추억 영상이다. 

최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