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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10월 음료 상장기업 브랜드 순위 1위…2위 '롯데칠성'

기사입력 2019.10.15
  • 하이트진로가 2019년 10월 음료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조사 결과 1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19년 9월 6일부터 2019년 10월 7일까지의 음료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28,590,839개를 분석했다. 지난 9월 음료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33,898,767개와 비교해 15.66% 감소했다.

    브랜드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음료 상장기업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시장지수, 사회공헌지수로 분석했다.

  • 분석 결과, 하이트진로가 브랜드 참여지수(661,688), 미디어지수(1,059,986), 소통지수(1,175,770), 커뮤니티지수 (912,049), 시장지수(4,766,891), 사회공헌지수(259,175)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8,835,559으로 1위를 차지했다.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11,485,579와 비교하면 23.07% 하락했다.

    이어 2위를 차지한 롯데칠성은 브랜드 참여지수(62,765), 미디어지수(407,244), 소통지수(979,980), 커뮤니티지수(702,924), 시장지수(2,726,592), 사회공헌지수(921,716)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5,801,220로 지난 9월 대비 1.37% 감소했다.

    3위 네이처셀은 브랜드 참여지수(756,774), 미디어지수(158,605), 소통지수(370,664), 커뮤니티지수(161,596), 시장지수(1,277,382), 사회공헌지수(27,29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752,316으로 지난 9월 대비 13.76% 하락했다.

    이외에도 무학, 국순당, 진로발효, 보해양조, 풍국주정, 창해에탄올, MH에탄올 등이 순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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