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일반

손글씨로 깨우는 가을 감성! ‘까렌다쉬 X 라인프렌즈 849 펜 시리즈’ 에디션 런칭

기사입력 2019.10.07
  • 올가을, 손글씨를 통해 특별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펜 시리즈가 선보인다.

    라인프렌즈는 1915년 스위스 제네바에서 설립된 명품 문구 브랜드 까렌다쉬의 대표 제품이자 올해 50주년을 맞은 ‘849 펜’ 역사상 최초의 캐릭터 컬래버레이션으로 ‘까렌다쉬 X 라인프렌즈 849 펜 시리즈(CARAN D’ACHE X LINE FRIENDS 849 BALLPOINT PEN SERIES)’ 에디션을 10월 8일 글로벌 런칭한다고 밝혔다.

  • 까렌다쉬 X 라인프렌즈 849 펜 시리즈_브라운에디션 /사진 제공=라인프렌즈
    ▲ 까렌다쉬 X 라인프렌즈 849 펜 시리즈_브라운에디션 /사진 제공=라인프렌즈

    까렌다쉬의 베스트셀러인 ‘849 펜’은 만년필과 연필 등으로 구성된 ‘849 컬렉션’ 중 하나로, 특유의 세련된 디자인과 부드러운 필기감, 정교한 만듦새로 첫선을 보인 이후 지금까지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이번에 출시하는 ‘까렌다쉬 X 라인프렌즈 에디션’은 ‘브라운 에디션’과 ‘BT21 에디션’ 2종으로, 완벽한 필기감을 선사하는 육각 바디와 유연하고 부드러운 클립과 버튼 등 ‘849 펜’의 주요 특징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제품 전면에 ‘브라운’과 ‘BT21’을 입힌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글로벌 소비자의 취향을 저격할 예정이다.

  • 까렌다쉬 X 라인프렌즈 849 펜 시리즈_브라운에디션 /사진 제공=라인프렌즈
    ▲ 까렌다쉬 X 라인프렌즈 849 펜 시리즈_브라운에디션 /사진 제공=라인프렌즈

    공개된 ‘브라운 에디션’은 브라운의 시그니처 컬러에 무뚝뚝하지만 따뜻하고 다정한 브라운의 귀여운 얼굴이 더해진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정성스러운 손글씨’가 주는 아날로그 감성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 까렌다쉬 X 라인프렌즈 849 펜 시리즈_브라운에디션 /사진 제공=라인프렌즈
    ▲ 까렌다쉬 X 라인프렌즈 849 펜 시리즈_브라운에디션 /사진 제공=라인프렌즈
  • 까렌다쉬 X 라인프렌즈 849 펜 시리즈_브라운에디션 /사진 제공=라인프렌즈
    ▲ 까렌다쉬 X 라인프렌즈 849 펜 시리즈_브라운에디션 /사진 제공=라인프렌즈

    ‘BT21 에디션’은 시선을 사로잡는 강렬한 레드 컬러 위에 자유분방하고 톡톡 튀는 BT21 캐릭터를 녹여내 트렌디하고 에너제틱한 매력을 발산한다. 두 에디션 모두 스위스에서 수작업으로 제작한 후 ‘까렌다쉬 X 라인프렌즈 에디션’만의 고급스러운 틴케이스에 담아 글로벌 한정 출시돼 소장 가치를 높였다.

  • 까렌다쉬 X 라인프렌즈 849 펜 시리즈_BT21 에디션 /사진 제공=라인프렌즈
    ▲ 까렌다쉬 X 라인프렌즈 849 펜 시리즈_BT21 에디션 /사진 제공=라인프렌즈
  • 까렌다쉬 X 라인프렌즈 849 펜 시리즈_BT21 에디션 /사진 제공=라인프렌즈
    ▲ 까렌다쉬 X 라인프렌즈 849 펜 시리즈_BT21 에디션 /사진 제공=라인프렌즈
  • 까렌다쉬 X 라인프렌즈 849 펜 시리즈_BT21 에디션 /사진 제공=라인프렌즈
    ▲ 까렌다쉬 X 라인프렌즈 849 펜 시리즈_BT21 에디션 /사진 제공=라인프렌즈
  • 까렌다쉬 X 라인프렌즈 849 펜 시리즈_BT21 에디션 /사진 제공=라인프렌즈
    ▲ 까렌다쉬 X 라인프렌즈 849 펜 시리즈_BT21 에디션 /사진 제공=라인프렌즈

    ‘까렌다쉬 X 라인프렌즈 에디션’은 라인프렌즈의 한국과 미국, 일본, 중국, 홍콩, 대만 내 공식 온·오프라인 스토어와 글로벌 온라인 셀렉트샵인 ‘라인프렌즈 컬렉션’ 및 까렌다쉬의 글로벌 온·오프라인 스토어와 면세점 등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브랜드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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