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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직접 쓴 책까지 출간한 명석한 스타 6위 '하정우' 3위 '차인표', 1위는?

기사입력 2019.09.13
커뮤니티 포털사이트인 디시인사이드와 AI 어플리케이션 그룹마이셀럽스가 운영 중인 익사이팅 디시에서 '자신이 직접 쓴 책까지 출간한 명석한 스타'라는 주제로 진행한 온라인 투표 결과를 살펴보자.
  • 사진 출처=각 스타의 공식 홈페이지
    ▲ 사진 출처=각 스타의 공식 홈페이지

    자신이 직접 쓴 책까지 출간한 명석한 스타 1위는 가수 '이적'이 차지했다. 이적은 2005년 판타지 소설집 '지문 사냥꾼'으로 베스트셀러 작가로 주목을 받은 후, 2017년 '어느 날'과 2018년 '기다릴게 기다려 줘' 2권의 동화책을 출간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다양한 매력 포인트 중 '명석하다' 50%, '직적이다' 28%, '똘똘하다' 17% 순으로 매력도가 높았다. 이어 구혜선, 차인표, 타블로, 박경림, 하정우 순으로 책 쓰는 스타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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