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일반

[특집 인터뷰] '2019 호주오픈 볼키즈' 참가자 도연주양 "유학을 결심하게 해줬어요"

기사입력 2019.08.14
  • 기아자동차는 내년 1월 호주 멜버른에서 열리는 ‘2020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에서 활약할 볼키즈(Ballkids)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 

    세계 4대 그랜드슬램 테니스대회 중 하나인 호주오픈 테니스대회의 메인 스폰서인 기아자동차는 2003년부터 매년 20명의 대한민국 국적 볼키즈를 선발, 호주오픈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해 오고 있으며, 이 활동을 통해 국내 많은 유소년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고 호주 및 다른 국가의 유소년들과 친구가 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고 있다. 

    기아자동차 주최, 호주오픈 볼키즈선발대회가 올해로 17회를 맞이했다. 매년 20명씩 호주오픈 테니스대회에서 활동하였으니 300명이 넘는 대한민국 유소년이 볼키즈로 활동했다. 최초에 선발된 호주오픈 볼키즈는 어느덧 30대에 이르는 나이가 되었고, 호주오픈 볼키즈 활동을 통해 인생의 전환점을 맞은 참가자도 있었다. 특별히 테니스 선수가 볼키즈로 활동하기도 했고 호주로 유학을 결심한 참가자도 있었다.

    이렇게 다양하고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 호주오픈 볼키즈 활동이 전년도 참가자에겐 어떠한 영향을 미쳤는지 2019 호주오픈 테니스대회에서 볼키즈로 활동했던 유소년 도연주양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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