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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날씨 속 피부를 지키는 방법?…피부 트러블↓ 생기와 탄력↑ ‘서머 나이트 스킨케어’

기사입력 2019.08.08 13:54
  • 여름철 무더위로 확장된 모공과 높은 습도 탓에 원활히 피지가 배출되지 못하는 등 여름 피부는 그야말로 문제투성이다. 또한 뜨거운 열감으로 울긋불긋해지고, 에어컨에 피부 고유의 수분까지 뺏기기 일쑤다. 이러한 피부 문제를 스킨케어의 골든 타임인 ‘나이트 케어’로 여름 피부를 건강하게 지켜보자.

    뒤집어지고 달아올라 진정이 필요한 피부

    최고 기온이 30도를 훌쩍 넘는 여름 날씨에는 뜨거운 열감으로 인해 혈관까지 팽창되면 혈관이 많은 볼 부위에는 특히 울긋불긋 달아오르기 쉽다. 이는 심미적으로 신경 쓰일 뿐만 아니라 피부 표면의 수분 증발률을 높여 건조하고 푸석한 피부를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증상이 보이는 즉시 진정 케어를 통해 만성으로 발전하는 것을 예방하자.

  • 라네즈 ‘워터뱅크 셔벗 크림’, 유세린 ‘울트라 센시티브 리페어 크림’
    ▲ 라네즈 ‘워터뱅크 셔벗 크림’, 유세린 ‘울트라 센시티브 리페어 크림’
    라네즈의 ‘워터뱅크 셔벗 크림’는 살얼음 입자 형태의 크림으로 바르는 즉시 시원한 쿨링감을 선사한다. -15℃~-20℃의 온도에 냉동 보관하여 얼려 쓰는 제품으로 달아오른 열을 단시간에 낮춰준다. 따라서 낮 동안 뜨거운 자외선으로부터 자극받은 피부의 열감을 내리는데 효과적이다.

    유세린의 ‘울트라 센시티브 리페어 크림’는 100년 역사가 담긴 독일 피부 과학 연구소에서 탄생한 혁신적인 데일리 손상 개선 크림으로, 인체 적용 시험을 통해 눈에 보이는 개선 효과를 입증받은 제품이기도 하다. 속건조를 잡는 수분 가득한 텍스처가 속부터 산뜻 촉촉하게 수분을 채워주며, 여드름성 피부 적합 테스트를 완료한 제품이라 여름에 사용하기에도 좋다.

    모공 확장 및 피지 분비로 인한 피부 트러블

    피지 분비는 모공과 밀접한 상관관계가 있는데 여름철 오랫동안 높은 온도에 노출될 경우 땀과 피지가 과도하게 분비되고 모공이 점점 확장된다. 또 모공 속과 겉 사이에 배출이 원활하지 않을 경우, 여름철 대표 적인 피부고민인 트러블 발생의 원인으로 직결된다. 불필요한 각질을 케어해 피지 및 노폐물을 배출을 원활하게 돕는 데일리 스킨케어 제품을 통해 매일 밤 꾸준히 관리해 여름철에도 깨끗하고 산뜻한 피부를 유지해보자.

  • 유세린 ‘더모 퓨리파이어 수퍼 세럼’, 더바디샵 ‘티트리 오일’
    ▲ 유세린 ‘더모 퓨리파이어 수퍼 세럼’, 더바디샵 ‘티트리 오일’
    유세린의 ‘더모 퓨리파이어 수퍼 세럼’는 자연 유래 보습인자인 락틱산 함유로, 피부 고민을 유발하는 요인인 각질을 저자극으로 말끔하게 정리하고, 과도한 피지를 잡아주어 트러블의 원인을 효과적으로 케어한다. 뿐만 아니라 피부 속 수분은 충천해주어 유수분 밸런스를 균형있게 조절해 나이트 케어로 활용하는 동시에 낮에는 메이크업 전 산뜻한 수분 프라미어처럼 사용해도 좋다.

    더바디샵의 ‘티트리 오일’는 트러블 케어의 상징으로 여겨지는 티트리 오일을 15%의 비율로 희석한 제품이다. 특히 티트리 잎오일, 레몬향 티트리 오일, 타마누 오일 등 3가지 자연성분의 배합으로 트러블 및 예민해진 피부를 빠르고 효과적으로 진정시키는 효과가 있다. 잠들기 전 면봉에 소량을 묻혀 낮동안 신경쓰였던 부위에 톡톡 찍어 바르면 좋다.

    점점 잃어가는 생기와 탄력

    무더위로 지친 만큼 얼굴 속에서도 생기와 탄력을 찾아보기 어렵다. 열에 의해 피부 온도가 올라가면 피부 속 단백질 분해 효소가 활성화되어 콜라겐과 엘라스틴 등 탄력섬유들을 분해해 피부의 생기와 탄력도 떨어져 주름이 생기기 쉬운 환경이 조성되기 때문이다. 한번 잃은 탄력과 주름은 다시 되돌리기 어렵다는 말이 있듯이, 미리 예방하는게 최선이다.

  • 유세린 ‘하이알루론 나이트 필링&세럼’, 프레쉬 ‘바이타민 넥타 바이브런시 부스팅 페이스 마스크’
    ▲ 유세린 ‘하이알루론 나이트 필링&세럼’, 프레쉬 ‘바이타민 넥타 바이브런시 부스팅 페이스 마스크’
    유세린의 ‘하이알루론 나이트 필링&세럼’은 피부 결 개선에 효과적인 AHA 필링과 피부 속 깊숙이 수분과 탄력을 채워주는 하이알루론 세럼을 각각 담고 있는 나이트 전용 듀얼세럼으로, 이 제품만으로 탄력 뿐만 아니라 피부결, 각질, 수분 등 다양한 여름 피부 고민을 한번에 케어할 수 있어 무더운 여름 밤 간편하게 스킨케어 하기 좋다.

    프레쉬의 ‘바이타민 넥타 바이브런시 부스팅 페이스 마스크’ 는 고농축 과일 추출물과 강력한 비타민, 필수 미네랄로 이루어진 워시오프 타입의 마스크로 즉각적인 활력과 생기 충전이 필요할 때 스페셜 나이트 케어로 사용하기 좋다. 또한, 레몬과 오렌지 추출물에 함유된 AHA 성분이 각질 관리도 가능해 피부 본연의 윤기로 빛나는 꿀 피부를 되찾기에도 적합하다.

    거뭇거뭇 자리 잡는 기미와 잡티

    햇볕이 강한 여름만 되면 피부에 거뭇거뭇한 잡티들이 더 올라오는 이유는 자외선으로부터 피부세포를 보호하기 위해 멜라닌이 피부 표면으로 이동하기 때문이다. 현실적으로 햇빛을 피할 수 없다면, 피부 재생이 활발한 밤 시간 브라이트닝 세럼을 활용해 멜라닌이 자리잡는 것을 최대한 예방해보자.

  • 구달 ‘청귤 비타C 잡티 세럼’, 아이소이 ‘불가리안 로즈 블레미쉬 케어 세럼’
    ▲ 구달 ‘청귤 비타C 잡티 세럼’, 아이소이 ‘불가리안 로즈 블레미쉬 케어 세럼’

    구달의 ‘청귤 비타C 잡티 세럼’은 일명 '2주 잡티 세럼'으로, 청귤 70%와 비타민C 유도체가 함유돼 2주부터 잡티, 기미, 주근깨가 옅어지는 효과를 보여주는 브라이트닝 기능의 세럼이다. 특히 미네랄 오일, 향료, 파라벤 등 20가지 유해성분과 14가지 인체 유해 성분, 에탄올 무첨가 처방으로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아이소이의 ‘불가리안 로즈 블레미쉬 케어 세럼’은 불가리안 로즈 오일과 알부틴의 풍부한 비타민 성분이 칙칙한 피부톤을 균일하고 맑게 관리하는데 도움을 주며, 특히 로즈 오일의 높은 침투력과 아이소이만의 화이트닝 특허성분이 결합되 잡티 개선의 시너지 효과를 준다. 또한 병풀 추출물과 식물성 추출 성분이 민감해진 피부를 빠르고 편안하게 진정시켜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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