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

‘썸싱 인 부산’, 부산 해운대서 싱가포르 여행하자

기사입력 2019.08.02
해운대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액티비티, 라이브 공연 등이 어울진 싱가포르 페스티벌
싱가포르의 열정과 다양한 문화를 알리고 선보일 예정
  • 사진제공=싱가포르관광청
    ▲ 사진제공=싱가포르관광청

    오는 8월 8일부터 8월 11일까지 국내 대표 휴양지 부산 해운대에서 ‘썸싱 인 부산(SUMMSING IN BUSAN, Summer with Singapore in Busan)’ 페스티벌이 개최된다. 싱가포르관광청이 주최하는 이번 페스티벌은 부산을 찾은 휴양객들의 싱가포르에 대한 친밀감과 유대감을 높이고자 마련된 행사이다.

    ‘썸싱 인 부산’ 페스티벌은 싱가포르관광청에서 일반인을 대상으로 주최한 최대 규모의 행사이다. 싱가포르관광청은 지난 2월 부산광역시와의 양해각서(MOC)를 체결했으며, 이번 행사는 MOC 이후 후속 협력의 의미를 지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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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싱가포르관광청

    부산광역시의 협력 아래 개최된 이번 행사는 8월 8일부터 11일까지 개최되며,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에서의 ‘싱가포르 푸드 페스티벌’,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공연으로 가득한 해운대 해수욕장 행사장, 해운대 겟 올라잇에서 진행하는 싱가포르 나이트라이프 쇼케이스로 구성된다.

    싱가포르의 고유한 문화와 열정을 공연, 영화, 액티비티 등을 통해 한자리에서 보고 경험할 수 있는 페스티벌인 ’썸싱 인 부산’은 다음과 같은 싱가포르의 패션 앰배서더(Passion Ambassador)를 페스티벌로 초청했다.

    패션 앰배서더 : ‘2am: dessert bar’의 파티시에 재니스 웡(Janice Wong), ‘Keng Eng Kee Seafood’ 레스토랑의 셰프 웨인 리우(Wayne Liew), ‘주크 싱가포르(Zouk Singapore)’의 DJ르너드(DJ LeNERD), ‘네이티브(Native)’바의 바텐더 레온 탄(Leon T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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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싱가포르관광청

    싱가포르관광청 써린 운(Serene Woon) 한국사무소 소장은 “'썸싱 인 부산' 페스티벌을 통해 싱가포르를 대표하는 앰배서더들과 함께 싱가포르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선보이게 돼 기쁘다”며, “휴가철을 맞아 부산 해운대를 찾은 많은 방문객이 썸싱 페스티벌과 푸드 페스티벌을 즐기고 싱가포르와 더 가까워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썸싱 인 부산’ 페스티벌은 항공사 실크에어와 제주항공, 싱가포르 관광명소 기관인 가든스 바이 더 베이(Gardens by the Bay), 리조트 월드 센토사(Resorts World Sentosa), SDC(Sentosa Development Corporation), WRS(Wildlife Reserves Singapore)를 포함한 국내 및 싱가포르 파트너들의 지원과 함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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