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결은 단단하고 깨끗한 얼음! 소유와 함께한 칵테일 원데이 클래스 진행

기사입력 2019.07.19 14:27
  • LG전자가 올해 라이프스타일 트렌드 중 하나인 ‘홈코노미’(home+economy의 신조어)에 맞춰 칵테일 클래스 ‘LG DIOS 얼음정수기냉장고와 함께라면 어디든 LG DIOS 프라이빗 라운지’ 행사를 열었다.

    지난 18일 오후, 서울 성수동 스피닝울프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가수 소유와 믹솔로지스트 임재진이 LG DIOS 얼음정수기냉장고를 활용해 2종의 논알콜 칵테일을 제조하고, 시음하는 원데이 클래스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 사진 제공=LG전자
    ▲ 사진 제공=LG전자

    월드클래스 바텐더 대회의 우승자이자 아시아 베스트 50 칵테일 바 중 한 곳으로 선정된 ‘르챔버’의 오너 임재진 씨는 논알콜 칵테일 ‘썸머 스토리’와 ‘DIOS 베리 클럽’을 제조하는 과정을 소개했다. 임재진 씨는 맛있는 칵테일 제조 비결로 “천천히 맛을 음미하며 즐기는 칵테일 특성상 얼음이 단단하고 깨끗해야 한다”고 밝히며, “LG DIOS 얼음정수기냉장고의 얼음은 퀄리티가 굉장히 좋다”고 덧붙였다.

    이날 행사에는 유명 유튜버와 블로거, 인스타그래머 등 20여명이 참석하여 가수 소유와 함께 칵테일을 직접 제조하고, DJ CREAM이 디제잉을 선보였다. 특히, 이날 클래스에 초대된 소유는 “칵테일을 집에서 간단히 만들어 볼 엄두가 나지 않았는데, 클래스를 통해 쉽게 도전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얼음정수기냉장고의 얼음이 단단해 칵테일 맛이 확실히 더 시원하다”고 말했다.

  • 사진 제공=LG전자
    ▲ 사진 제공=LG전자

    한편, 이날 행사에 소개된 LG DIOS 얼음정수기냉장고(모델명 J822MT75)는 얼음정수기와 냉장고가 각각 차지하던 공간을 줄인 ‘2in1’ 가전제품이다. ‘2in1’ 기능을 갖춘 제품은 최근 1인 가구 증가와 홈코노미가 핵심 소비 트렌드로 떠오르면서 꾸준한 성장세에 있다.

    이 밖에 LG DIOS 얼음정수기냉장고는 ‘UV LED 셀프케어’ 기능을 통해 1시간 주기로 물이 나오는 출수구를 자동 살균하고, 사용자에 따라 셀프 케어 버튼을 눌러 언제라도 깨끗한 물을 즐길 수 있도록 위생을 강화했으며, 에너지 사용량도 27%까지 아껴주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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