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2019 SOBA’ 인기상 1위 경쟁 치열…박지훈·방탄소년단(BTS) 부터 트와이스·마마무 등

기사입력 2019.07.11
  • 사진 제공=2019 SOBA
    ▲ 사진 제공=2019 SOBA
    음원 플랫폼 소리바다가 주최하는 ‘2019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 남·녀 인기상 후보들의 각축전이 치열하다.
     
    오는 8월 22일부터 23일까지 양일간 개최될 ‘2019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2019 SORIBADA BEST K-MUSIC AWARDS, 이하 2019 SOBA)’는 지난 8일부터 소리바다 모바일 앱을 통해 남·녀 인기상의 주인공을 가리기 위한 온라인 투표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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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제공=2019 SOBA
    현재 ‘2019 SOBA’ 투표 사이트 현황에 따르면 ‘남자 인기상’에는 그룹 워너원 출신 가수 박지훈, 전 세계를 무대로 K팝의 역사를 새로 쓰고 있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뒤이어 하성운, 엑소, 김재환, AB6IX 등 K팝 별들이 랭크돼 관심이 모인다.
     
    이어 ‘여자 인기상’에는 국내 대표 걸그룹 트와이스에 이어 4인 4색 독보적인 매력과 탁월한 음악적 감각으로 지지를 얻고 있는 마마무가 랭크돼 1, 2위 경쟁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레드벨벳, 블랙핑크, 우주소녀, 아이즈원 등 다채로운 색을 지닌 명불허전 걸그룹들이 그 뒤를 잇고 있다.
     
    이번 ‘2019 SOBA’는 지난해 9월부터 올해 7월 말까지 발매된 음반 및 음원을 기준으로 후보를 선정, 온라인 투표결과와 함께 소리바다 음원 점수, 운영위원단 점수, 전문위원단 점수 등을 반영해 시상을 진행할 예정으로, 어떤 아티스트가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될지 기대가 더해진다.
     
    ‘2019 SOBA’는 K팝의 위상을 드높인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하는 공신력 있는 하반기 대표 음악 시상식으로, 오는 8월 15일부터 24일까지 열흘간 열릴 초대형 한류 페스티벌 ‘2019 케이월드 페스타’ 내 행사로 개최, 한층 업그레이드 된 구성과 다양한 볼거리로 전세계 한류팬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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