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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계절' 양지家 입성한 윤소이, 결혼→출산까지 속전속결!

기사입력 2019.06.12
  • 최성재와의 결혼으로 양지 가(家) 입성에 성공한 윤소이의 출산 임박 진통 현장이 포착됐다.

    KBS 2TV 새 저녁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은 김유월(오창석 분)의 아이를 임신한 채로 양지가 입성에 성공한 윤시월(윤소이 분)이 출산에 임박, 진통하는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해 그녀의 출산이 향후 양지가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 사진 제공=삼화네트웍스
    ▲ 사진 제공=삼화네트웍스

    지난 방송에서는 6개월간의 칩거 생활로 폐인 모드의 모습을 보여준 유월의 모습이 공개됐다. 사진 속 유월은 덥수룩한 수염 대신 깔끔하고 단정한 옷차림으로 시월 앞에 나타났다. 걱정 가득한 아련한 눈빛으로 시월을 바라보는 유월의 모습은 두 사람이 헤어지기 전 나눴던 사랑의 감정이 충만하다.

    한순간 폐인 모드로 전락했던 유월이 멀쩡한 모습으로 시월 곁에 나타나 궁금증을 더하는 가운데 ‘시월바라기’ 양지그룹의 황태자 최광일(최성재 분)이 폭풍 오열하는 모습이 포착되며 세 사람 사이에 도대체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인지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 사진 제공=삼화네트웍스
    ▲ 사진 제공=삼화네트웍스

    입까지 틀어막고 눈물을 펑펑 흘리는 광일과 아련한 눈빛으로 시월을 바라보고 있는 유월, 두 남성 가운데 실제 시월의 손을 잡고 출산 전 불안함과 고통을 함께 나누고 있는 사람은 과연 누구일지 궁금증을 높인다.

    '태양의 계절' 측은 "유월의 복수를 꿈꾸는 시월이 광일과의 결혼으로 양지가 입성에 성공한 가운데 두 번째 난관인 출산이 그녀를 기다리고 있다”면서 “혼자라는 외로움과 배 속의 아이가 광일의 아이가 아니라는 불안함 속에서 출산을 앞둔 시월의 손을 잡아준 남성이 누구일지 오늘 저녁 방송을 통해 확인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오창석, 윤소이, 최성재, 하시은 등이 출연하는 '태양의 계절'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저녁 7시 50분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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