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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속 그 제품 어디 것? 노홍철의 종아리팩, 소유의 뷰티 디바이스

기사입력 2019.05.30 10:38
  • "OO 방송에 나온 그것", "OO이 사용하던 그 제품" 등 TV 속에 나온 제품이 대화 주제로 거론되지만, 제품의 정확한 명칭이나 정보를 알지 못하는 경우가 흔하다. 최근 TV 속에 나와 거론된 제품 중에 이슈가 된 제품들을 만나보자. 

  • 노홍철이 선택한 매끈 각선미 핫템, 종아리팩
  • 사진=tvN 장바구니 구세주 ‘장보고’ 방송화면 캡처
    ▲ 사진=tvN 장바구니 구세주 ‘장보고’ 방송화면 캡처

    5월 23일 첫 방송된 쇼핑 고민 해결 예능프로그램  tvN ‘장바구니 구세주 <장보고>’에서는 노홍철이 소개한 종아리팩이 시선을 끌었다. 노홍철은 시선을 강탈하는 매끈한 각선미를 만들어주는 종아리팩을 소개하며 배우 김영옥, 러블리즈 미주와 함께 직접 착용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20여분이 지나고 팩을 벗겨낸 후, 착용 전과 비교했을 때 확연하게 촉촉해진 다리 피부에 MC들은 모두 만족감을 나타내며 만장일치로 핫템으로 인정했다.

    ‘장보고’ 3MC의 마음을 사로잡은 종아리팩은 큐어프로그램의 ‘레그스파’ 제품으로 유칼립투스, 베르가못 열매, 스피어민트잎 등의 7가지 허브 에센셜 오일과 11가지 허브 추출물을 최고의 배합 기술로 개발된 다리 전용 팩 제품이다. 지치고 아픈 발과 다리에 사용하면 피로 회복 뿐만 아니라 다리 붓기도 완화되며, 엄선된 허브의 유효 성분이 피부 깊숙이 작용해 쿨링감과 상쾌한 느낌을 주어, 마치 마사지를 받은듯한 개운함을 선사한다.  또한 수분감이 풍부한 고농축 영양 에센스가 들어있어, 팩을 착용하고 있는 동안 피부에 흡수되어 건조하고 거칠어질 수 있는 발과 다리 피부에 충분한 보습과 영양을 공급한다.

  • ‘솜사탕백’ '도라에몽백' 애칭을 얻은 감각적인 미니백
  • 사진=KBS Joy ‘트렌드 위드 미’ 방송화면 캡처
    ▲ 사진=KBS Joy ‘트렌드 위드 미’ 방송화면 캡처

    5월 15일 방영된 최신 뷰티 트렌드를 전하는 프로그램 KBS JOY '트렌드위드미(이하 트윗미)'에 등장한 미니백이 화제다. 이날 방송에서는 유튜브 라이브를 통해 트렌디한 아이템을 소개하는 ‘너 이름이 뭐니?’ 코너가 방송됐다. 트윗미 4MC인 소유, 박수아(리지), 남보라, 여자친구 소원이 시청자들과 실시간 채팅을 통해 아이템의 애칭을 지어주는 시간을 마련한 것. 최종 후보에 ‘솜사탕백’과 ‘코튼캔디백’이 올랐으며,  이날 등장한 미니백은 ‘솜사탕백’으로 결정됐다

    트윗미의 ‘솜사탕백’은 컨템포러리 디자이너 브랜드 이네스(IINES)의 ‘원더풀백’으로 알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미니백이지만 총 11개의 소지품이 수납되는 모습을 소유와 남보라가 직접 보여줬으며, ‘도라에몽백’이라는 애칭까지 지어졌다. 이네스는 감각적이면서도 페미닌한 감성을 담아, 매력적이며 독립적인 여성의 매 순간을 이네스만의 컬러감과 글래머러스한 주얼 장식 등의 유니크한 디테일로 표현한 브랜드다.

  • 소유가 선택한 '두피 각질+얼굴 피부 탄력' 케어해주는 뷰티 디바이스
  • 사진=KBS Joy ‘트렌드 위드 미’ 방송화면 캡처
    ▲ 사진=KBS Joy ‘트렌드 위드 미’ 방송화면 캡처

    5월 8일 방영된 KBS JOY '트렌드위드미'에서 가수 소유가 사용한 홈뷰티 디바이스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소유는 하루 일정을 마친 후 집에서 LED 마스크를 사용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소유는 메이크업으로 지쳐있는 피부 관리를 위한 제품으로 풍부한 LED 광량과 더불어 두피부터 얼굴 노화까지 토탈 관리가 가능한 제품이라고 소개했다.

    이날 소유가 사용한 홈뷰티 디바이스는 ‘엘리닉 인텐시브 LED 마스크’로 집에서도 전문 클리닉 수준의 뷰티 케어가 가능하다. 3중 레이어링의 고농도 LED로 두피 각질 개선부터 얼굴 피부의 탄력 개선까지 동시에 케어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고용량 배터리와 LED 옵티마이저 필터를 통해 빛의 투과율을 높여, 깊고 진한 빛이 곧바로 피부 진피층까지 도달되기 때문에 풍부한 광량의 LED 빛으로 피부를 속부터 관리할 수 있다. 특히 눈을 쉽게 피로하게 하는 블루나이트가 사용되지 않아 안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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