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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박나래, 흥 폭발 댄스부터 극강의 매운맛 요리까지! '폭소 예상'

기사입력 2019.05.17
  • 사진 제공=MBC '나 혼자 산다'
    ▲ 사진 제공=MBC '나 혼자 산다'

    박나래가 땀과 눈물, 콧물로 얼룩진 하루를 보낸다. 오늘(17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간만에 휴일을 맞은 박나래가 폭풍 운동과 극강의 매운맛으로 온몸의 노폐물을 빼내는 디톡스 데이를 보낸다.

    먼저 트렌디한 다이어트 댄스 동영상 정복에 나선 박나래는 때아닌 굴욕을 맛보며 시청자들에게 꿀잼을 안길 예정이다. ‘죄니’의 귀환을 알리듯 곧잘 영상 속 동작을 소화해내던 박나래는 이내 쉴 틈 없이 몰아치는 파워 댄스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한다. 이어 때 마침 동영상에 걸린 버퍼링에 무한 고마움을 표하며 시청자들의 폭소를 자아낸다고.

  • 사진 제공=MBC '나 혼자 산다'
    ▲ 사진 제공=MBC '나 혼자 산다'

    폭풍 운동 후 땀에 흥건하게 젖은 박나래는 흘린 땀이 무색한 요리를 준비한다. 그녀는 “땀을 쏙 빼고 스트레스도 풀린다”며 한국의 청양고추와 미국의 스리라차 소스, 그리고 베트남 고추까지 한 데 섞은 지옥맛(?) 소스를 완성해내 보는 이의 미각마저 아프게 할 예정이다.

    이어 냄새부터 후각을 찌르는 매운 향에 겁에 질린 박나래는 결국 칼로리 폭탄급 한 상을 차려낸다고 해 본 방송에서 펼쳐질 대유잼이 벌써부터 기대되는 상황이다.

    이처럼 몸속 노폐물과의 한바탕 전쟁을 치른 박나래의 특별한 디톡스 하루는 오늘(17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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