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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에 한번 열리는 '문호리 리버마켓', 즐길거리·먹거리·놀거리가 한곳에

기사입력 2019.05.17
  • 양평 문호리 리버마켓 / 사진=김경희
    ▲ 양평 문호리 리버마켓 / 사진=김경희

    한 달에 한번 열리는 문호리 리버마켓이 오는 5월 18일(토)과 19일(일) 이틀 동안 양평에서 열린다.

    수만 명의 인파가 찾아오는 '양평 문호리 리버마켓'은 2014년 4월, 전직 공연기획자와 마을 이장 등이 뜻을 모아 20여 개의 점포의 작은 마켓으로 시작했다.

  • 양평 문호리 리버마켓 / 사진=김경희
    ▲ 양평 문호리 리버마켓 / 사진=김경희

    특히 문호리 리버마켓은 여러 리버마켓 중 손에 꼽힐 정도로 사람들에게 인기가 좋다. 그 이유는 모든 판매 제품을 판매자가 직접 만들기 때문이다. 음식부터 도자기, 도마, 옷, 각종 악세사리 등 모든 것을 판매자가 직접 만들어 판매해 장터를 찾은 고객들은 제품의 가치를 높게 사고 있다.

    또한, 이곳 판매 부스에 걸려있는 깃발과 간판, 쓰레기통 하나까지 개성을 듬뿍 담아 제작 전시해 전체 공간을 남녀노소 모두의 놀이터로 만들었다.

  • 양평 문호리 리버마켓 / 사진=김경희
    ▲ 양평 문호리 리버마켓 / 사진=김경희
    이 곳은 도자기 만들기, 연 만들기, 양궁 등 다양한 체험거리도 많아, 아이들과 나들이하기 제격인 곳이다. 
  • 양평 문호리 리버마켓 / 사진=김경희
    ▲ 양평 문호리 리버마켓 / 사진=김경희

  • 양평 문호리 리버마켓 / 사진=김경희
    ▲ 양평 문호리 리버마켓 / 사진=김경희

  • 양평 문호리 리버마켓 / 사진=김경희
    ▲ 양평 문호리 리버마켓 / 사진=김경희

  • 양평 문호리 리버마켓 / 사진=김경희
    ▲ 양평 문호리 리버마켓 / 사진=김경희

  • 양평 문호리 리버마켓 / 사진=김경희
    ▲ 양평 문호리 리버마켓 / 사진=김경희

  • 양평 문호리 리버마켓 / 사진=김경희
    ▲ 양평 문호리 리버마켓 / 사진=김경희
    장터 곳곳에는 벤치와 의자 등 쉴 수 있는 공간도 많다. 판매자가 직접 만들어 놓은 멋진 작품들과 감성적인 의자와 벤치, 그리고 푸르른 나무와 잔디를 보며 여유를 즐길 수 있다. 문호리 리버마켓은 매월 셋째주 토,일요일에 양평 서종면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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