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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친구 1등!” 트롯전설 ‘남진×김연자’가 동시 지목한 ‘미스트롯’은?

기사입력 2019.04.18 15:07
  • ‘미스트롯’ 준결승전에서 트로트계의 전설 남진, 김연자가 1등 후보를 동시 지목했다.

  • 사진 제공=TV CHOSUN ‘미스트롯’
    ▲ 사진 제공=TV CHOSUN ‘미스트롯’

    오늘(18일) 방송되는 ‘미스트롯’ 8회에는 트로트계의 거장 남진과 김연자가 출연해 후배들을 향한 아낌없는 응원을 보냈다.

    미스트롯 준결승 무대를 지켜본 남진은 특유의 정감 있는 말투로 “잘 좀 주쇼잉!”이라며 호소해 웃음을 안겼고, 김연자도 “나 역시 1974년 TBC 방송국 ‘가요 신인스타’라는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우승해 데뷔했다, 그래서 오디션 프로그램이 내 일 같다”며 출연자들에게 ‘파이팅’을 외쳐 후배들을 향한 애정을 나타냈다. 이후 남진과 김연자는 후배들에게 ‘깜짝 답가’를 선사해 출연진은 물론 심사단, 관객까지 열광시켰다.

    한편, 남진과 김연자는 미스트롯 ‘준결승 무대’를 지켜본 후 동시에 “이 친구 1등!”이라고 지목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제작진은 “트로트계 거목이신 두 분이 직접 ‘미스트롯’에 출연, 트로트와 후배들을 위한 사랑을 쏟아내 주셨다”라며 “과연 레전드들의 선택을 받게 된 참가자들은 누구일지, 대망의 ‘준결승전’에 많은 응원 바란다”고 밝혔다.

    과연 트로트 거장들의 마음을 빼앗은 참가자가 누구일지, 대망의 준결승전 무대에 대한 궁금증이 더욱 증폭되고 있는 미스트롯은 18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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