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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하드항공, 아부다비 경유 시 호텔 2박 무료 제공 프로모션

기사입력 2019.04.17
  • 사진제공=에티하드항공
    ▲ 사진제공=에티하드항공

    에티하드항공이 아랍에미레이트의 수도, 아부다비를 경유하는 승객을 대상으로 호텔 2박을 무료로 제공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해당 프로모션은 에티하드 홈페이지 혹은 여행사를 통해 2019년 4월 10일부터 6월 15일 사이 다구간 항공권을 발권하고 호텔 예약을 신청한 건에 대해서만 적용되며, 4월 21일부터 여행 시작 7월 15일 사이 여행을 완료하는 조건이다.

  • ▲ 영상제공=에티하드항공

    온라인 예약시 예약이 확정되면 보이는 호텔 예약 페이지에서 프로모션에 참여하는 다양한 호텔 중 한 곳을 선택하면 되는데, 글로벌 체인 호텔인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월드 트레이드 센터(Courtyard by Marriott WTC), 크라운 플라자(Crowne Plaza), 래디슨 블루(Radisson Blu) 뿐만 아니라 인터콘티넨탈 아부다비(Intercontinental Abu Dhabi) 및 두짓 타니 아부다비(Dusit Thani Abu Dhabi)와 같은 5성급 호텔까지 폭넓은 선택권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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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에티하드항공
    아부다비는 다채로운 매력과 활기가 가득한 도시로서 여행객들이 해변과 사막의 빼어난 장관은 물론 풍부한 문화유산, 멋진 건축물, 세계 최고 수준의 테마 파크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또한, 자녀들과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고 싶어하는 가족 여행객 및 독특한 여행 경험을 추구하는 혼행족과 커플 여행객이 휴가를 보내기에도 적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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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에티하드항공

    에티하드항공 그룹의 CCO(최고홍보책임자) 로빈 카마크(Robin Kamark)는 “아부다비 방문객 수는 매년 증가 추세에 있으며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더 많은 전세계 여행자들이 아부다비의 진면모를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밝히며 “여행객들은 아부다비에서 전통적인 아랍의 환대와 더불어 최첨단 인프라, 이국적인 문화를 느낄 뿐만 아니라 아랍에미레이트의 다양한 볼거리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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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에티하드항공

    아부다비 여행객은 셰이크 자이드 모스크(Sheikh Zayed Grand Mosque), 루브르 아부다비(Louvre Abu Dhabi), 그리고 새롭게 개방한 대통령궁(Qasr Al Watan) 등의 뛰어난 건축 문화유산을 관람할 수 있다.

    또한 자연을 사랑하는 여행객에게는 아라비아 사막에서 보는 모래언덕의 장관 또는 아부다비 섬의 깨끗하고 평온한 해안가와 아름다운 해변을 감상할 것을 추천한다.

    스릴을 추구하는 모험가들에게는 아부다비의 테마파크인 야스 워터월드(Yas Waterworld)와 워너브라더스 테마파크(Warner Bros World)의 놀이기구와 어트랙션을 추천한다. 페라리 월드 (Ferrari World Abu Dhabi) 의 롤러코스터에서는 강한 중력을 느끼며 스릴을 만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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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에티하드항공

    이처럼 잊을 수 없는 사막 사파리 탐험, 수 많은 세계 정상급의 골프 코스, 그리고 국내외 다양한 음식들로 차린 만찬은 아부다비를 방문하는 모든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한다.

    또한, 아부다비 스톱오버 여행시 두 도시에서 색다른 휴가를 즐길 수 있다는 것 외에 시차 적응에도 큰 도움이 된다. 장거리 노선에 탑승한 해외 여행객들은 경유를 통해 시차 적응을 더욱 쉽게 할 수 있어 최종 목적지에 좋은 컨디션으로 도착할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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