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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미스트롯' 7회 연속 시청률 상승 기록, 최고 1분 시청률 주인공은 송가인 11.2%

기사입력 2019.04.12
  • TV 조선 인기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트롯’이 지난 2월 28일 첫 방송부터 4월 11일 7회까지 연속 매회 시청률이 상승 하는 대기록을 세우고 있다. 

    ‘내일은 미스트롯’은 4월 11일 2부에서 시청률(TNMS, 유료가입)이 10%대를 돌파 하면서 종편, 지상파 그리고 비지상파 동시간대 프로그램들을 모두 꺾고 동시간대 1위를 달렸다. 2부가 방송하는 시간대에는 지상파에서는 KBS2 ‘해피투게더 시즌4’ (3.7%), SBS ‘가로채널’ (1.7%) MBC ‘킬빌’ (1.2%) 이 방송 했고 tvN에서는 ‘인생술집’이 방송 했는데 시청률 (유료가입) 1.2% 였다.

  • 사진제공 = TV CHOSUN ‘미스트롯’
    ▲ 사진제공 = TV CHOSUN ‘미스트롯’
    트로트 열풍을 몰아가고 있는 ‘내일은 미스트롯’은 이날 제3차 행사미션으로 백마부대를 찾아 도전자들의 실력과 열정을 보여 주었는데 목이 아파 병원에서 응급치료를 받고 무대에 올라간 송가인이 마지막 무대에서 무사히 노래를 마치고 내려와 동료들에게 안기면서 안도의 눈물을 흘리는 순간에 시청률은 11.2% (TNMS, 유료가입) 까지 상승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송가인-홍자에 이은 새로운 다크호스가 등장했다!” “인생의 축소판이나 다름없는 ‘미스트롯’일세, 반전 결과에 오늘 진짜 뒷목 잡음!” “되지 팀 무대에 펑펑 울었습니다, 가슴을 두드리는 노래였어요” “나의 새로운 PICK을 받을 후보자가 생겼다. 바로 투표 갑니다!” 등 폭발적인 반응을 쏟아냈다.

    '내일은 미스트롯'은 매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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