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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럽고 탄탄하게! 화사한 피부 연출을 돕는 ‘봄 메이크업’ 제품

기사입력 2019.04.04 10:15
활짝 피어난 봄꽃이 마음을 설레게 하는 봄에는 메이크업도 한결 가볍고 화사해진다. 하지만 봄에는 메이크업을 자연스럽게 유지하기 쉽지 않다. 건조한 날씨가 각질을 부각하고, 피지 분비를 촉진해 피부 번들거림과 다크닝 현상을 유발하기 때문이다. 어떻게 하면 건조한 봄철에도 변함없이 자연스럽고 화사한 피부를 연출할 수 있을까? 자연스럽고 탄탄한 피부를 유지해줄 다양한 제품을 소개한다.
  • 피부 유분을 잡아주는 파운데이션

    봄 메이크업의 핵심은 탄탄한 베이스다. 블러셔와 섀도우 등으로 한껏 연출한 화사함도, 건조한 날씨로 인해 유발된 각질이나 피지로 베이스가 무너지면 무용지물이기 때문이다. 오랫동안 자연스럽고 화사한 피부를 유지하려면, 피부의 유분기를 잡아주고 오랜 시간 피부에 밀착되는 파운데이션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 랑콤 ‘뗑 이돌 롱라스팅 파운데이션’
    ▲ 랑콤 ‘뗑 이돌 롱라스팅 파운데이션’

    랑콤의 ‘뗑 이돌 롱라스팅 파운데이션’은 오일 흡수체를 포함한 포뮬러가 유분기를 잡아 피부를 보송하게 마무리할 수 있으며, 무너짐이나 다크닝이 없어 종일 자연스러운 화사함을 유지할 수 있다. 자신의 피부 톤에 맞는 최적의 색상을 선택할 수 있게 한 12종의 컬러 라인업은 동양인의 피부 고민인 홍조와 노란기 등을 커버해 자연스러운 피부톤 연출을 돕는다. 또한, 피부의 밝기는 물론 핑크, 아이보리, 베이지 등 고유의 컬러에 따라 피부 톤을 잡아줘 밝고 화사한 베이스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다.

    봄날의 화사함을 더하는 컨실러

    파운데이션을 이용한 탄탄하고 화사한 피부 연출 후에는 다크 서클이나 잡티 등 어두운 부분을 잡아보자. 컨실러를 활용해 다크 스폿을 잡아주면, 한결 화사한 피부 연출이 가능하다.

  • ‘메이블린 뉴욕 ‘핏 미 컨실러’
    ▲ ‘메이블린 뉴욕 ‘핏 미 컨실러’

    메이블린 뉴욕의 베스트셀러 ‘핏미 컨실러’는 촉촉하면서도 강력한 커버력을 자랑하는 포뮬러가 답답함 없이 트러블을 커버해준다. 가벼운 수분감의 포뮬러로 피부에 스며들 듯 밀착되며, 블렌딩이 쉬워 진한 잡티부터 넓은 홍조까지 커버 가능하다. ▲ 밝은 뉴트럴 베이지 컬러의 ’05 아이보리’ ▲ 핑크 베이스의 화사한 컬러 ‘15 페어’ ▲ 컨투어링으로 사용 가능한 ’35 딥’ 등 피부 톤과 사용 부위 및 용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6가지의 다양한 컬러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생동감을 더하는 하이라이터

    화사한 피부 메이크업을 완성했다면, 하이러이터로 포인트를 줘보자. 겨벼운 사용감의 하이라이터를 이용하면 화사함에 생동감을 더한 완벽한 피부를 연출할 수 있다.

  • 어반디케이 ‘네이키드 일루미네이티드 쉬머링 파우더 포 페이스 앤 바디’
    ▲ 어반디케이 ‘네이키드 일루미네이티드 쉬머링 파우더 포 페이스 앤 바디’

    어반디케이 '네이키드 일루미네이티드’는 가벼운 사용감의 쉬머링 파우더의 베이킹 공정으로 완성된 포뮬라로, 실크처럼 부드러운 질감의 파우더가 섬세하고 세련된 쉬머링 효과를 선사한다. 또한, 빛 반사 입자가 함유되어 있어 화사하고 매끄러운 광채 피부를 연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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