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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에 지친 피부, 화사하게 만들어줄 브라이트닝 아이템

기사입력 2019.03.15
겨우내 미세먼지와 극심한 추위로 생기를 잃은 칙칙한 피부에 새로운 기운을 불어넣을 시기가 왔다. 요즘 화이트닝은 백옥같이 하얀 피부보다는 건강하고 맑은 본연의 밝은 빛을 만드는 것이 대세다. 그러나 요즘처럼 건조하고 일교차가 심한 환절기에는 유·수분 밸런스가 깨져 피부의 재생 주기가 늦춰질 뿐만 아니라 점차 심해지는 자외선과 미세먼지 등으로 인해 밝고 맑은 피부를 유지하기가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유해환경으로 지친 피부를 봄처럼 화사하게 만들어줄 브라이트닝 아이템을 소개한다.
  • 각질 아웃! 한 번 더 꼼꼼하게 닦아주는 '시오리스’의 ‘토너'
  • 사진 제공=시오리스
    ▲ 사진 제공=시오리스
    깨끗한 피부를 만드는 기본은 클렌징이다. 클렌징 후 남은 메이크업 잔여물은 모공 속에 방치되어 거뭇한 피부를 만들고, 밸런스가 무너진 피부는 각질이 쉽게 쌓인다. 가벼운 세안 후 보습력 있는 토너로 닦아내는 것만으로도 자극 없이 각질과 노폐물의 제거가 가능하다. 데일리 토너로 안성맞춤인 시오리스의 '필 쏘 프레쉬, 토너'는 위치하젤수가 함유되어 모공 수렴 및 피부 탄력에 도움을 주며, 블랙윌로우 나무껍질 추출물로 자극 없이 각질과 피지, 블랙헤드를 제거하는 것이 특징이다.
  • 생기 있는 수분 광채! 헉슬리의 '브라이트닝 듀오'
  • 사진 제공=헉슬리
    ▲ 사진 제공=헉슬리
    보통 환절기 피부는 겨울보다 심해진 자외선과 미세먼지·황사 등의 각종 유해 환경으로 몸살을 앓는다. 이러한 지친 피부를 보호하는 동시에 멜라닌 생성을 억제하여 생기 있고 맑은 피부로 거듭나고 싶다면 헉슬리의 '브라이트닝 듀오'를 만나보자. 밀키한 제형의 '에센스 브라이틀리 에버 애프터'와 광택감이 느껴지는 '크림 글로우 어웨이크닝'의 두 제품은 유해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고 생기 있는 수분 광채를 부여해 촉촉하고 맑은 피부로 가꾸어준다.
  • 빠르게 톤 업! AHC의 '톤 업 크림'
  • 사진 제공=AHC
    ▲ 사진 제공=AHC
    데일리 스킨케어도 중요하지만 당장 다음날 중요한 약속이 있다면, 전날 꼼꼼한 스킨케어와 온갖 팩을 사용에도 눈에 띄게 건강한 피부를 만들기는 역부족일 것이다. AHC의 '아우라 시크릿 톤 업 크림'은 바르는 순간 화사한 핑크빛 피부 톤을 연출해준다. 브라이트닝 케어에 효과적인 핑크 뮬리 갈대 성분과 AHC만의 독자적인 빛 발효 기술을 접목한 핑크 라이트 콤플렉스를 함유하여 광채, 볼륨, 커버를 동시에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저분자 콜라겐과 항산화 물질이 풍부한 녹색쌀 청미수를 함유해 피부 속 깊숙이 볼륨과 수분을 채워주어 촉촉한 사용감과 고른 밀착력을 선사해준다.
  • 태양은 피하고 피부 결 살리는 닥터올가의 데일리 '선크림'
  • 사진 제공=닥터올가
    ▲ 사진 제공=닥터올가

    자외선은 칙칙한 피부를 만드는 주범 중 하나이다. 자외선이 피부의 진피 세포를 자극하면 세포는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멜라닌을 생성하는데, 이러한 멜라닌의 생성 활동에 따라 피부색이 변화하기 때문. 특히, 오랜 시간 자외선에 반복적으로 노출되면 손상된 피부 세포가 멜라닌 색소를 분해하지 못해 거뭇한 피부색을 유발한다. 닥터올가의 '100 선크림'은 SPF50+ PA+++로 강력한 자외선 차단은 물론, 유기농 성분 34.82%를 함유한 100% 자연 유래 성분의 건강한 제품이다. 백탁 현상이 없는 무기 자외선 차단제로 피부 저자극 테스트까지 완료해 민감한 피부도 사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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