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

벚꽃놀이, 나들이 갈 때 곁들이면 좋은 와인들

기사입력 2018.03.30 15:48
바야흐로 꽃놀이의 계절이다. 4월 1일 만개한 벚꽃을 즐길 수 있는 진해 군항제를 시작으로 4월 7일 여의도 봄꽃축제 등 봄을 알리는 다양한 꽃 축제가 시작된다. 봄에는 산으로 들로 나들이를 계획하는 사람이 많은데, 와인전문 수입 기업 레뱅드매일에서는 꽃놀이에 어울리는 와인 3종을 추천했다.
  • 핑크 핑크한 스파클링 와인
    버블넘버원 핑크라벨
  • 버블넘버원 핑크라벨
    ▲ 버블넘버원 핑크라벨
    핑크빛이 인상적인 '버블넘버원 핑크라벨'은 샴페인보다 100년 먼저 발견된 세계 최초의 스파클링 와인이다. 라임, 자몽, 풋사과 등의 신선한 과실 향이 입안을 가득 채우는 것이 특징으로, 섬세한 기포와 생동감 있는 산도가 뛰어난 조화를 이룬다. 가벼운 와인이니만큼 나들이에서 간단하게 즐기기 좋으며, 샐러드나 크래커 등 가벼운 음식에 곁들이기 좋은 와인이다.
  • 꽃향기가 매력적인 와인
    폰테 델 레 라크리마 디 모로 달바
  • 폰테 델 레 라크리마 디 모로 달바
    ▲ 폰테 델 레 라크리마 디 모로 달바
    장미 와인이라고 불리는 '폰테 델 레 라크리마 디 모로 달바'는 병을 오픈하자마자 짙게 풍겨오는 꽃 향이 인상적인 와인이다. 꽃 향이 강하게 날 수 있는 이유는 발효된 후에도 포도 자체의 아로마를 가장 잘 보존하는 라크리마 품종으로 만들었기 때문이다. 부드러운 과실 향과 장미 느낌이 탄닌감과 잘 어울리며, 꽃향기가 길게 남아 후각과 미각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와인이다.
  • 과일과 잘 어울리는 와인
    레알 꼼빠니아 가르나차
  • 레알 꼼빠니아 가르나차
    ▲ 레알 꼼빠니아 가르나차
    레알 꼼빠니아 가르나차는 자두, 복숭아 등의 아로마가 잘 풍겨오며 신선한 과일 맛과 적절한 산도가 느껴져 마실수록 기분 좋은 조화를 이루는 와인이다. 적절한 산도가 있어 딸기와 같은 봄 과일과 잘 어울리며, 와인 초보자도 쉽게 즐길 수 있어 나들이용 와인으로 제격이다. 가격이 28,000원으로 가성비 좋은 와인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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