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외선차단제가 연중 필수품으로 자리 잡으며, 관련 시장도 매년 쑥쑥 성장하고 있다. 요즘은 외출용, 운동용 등 시간과 장소 등에 맞춰 선케어 제품을 사용하는 소비자도 늘고 있다. 이런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화장품 업계는 다양한 타입의 선케어 제품을 속속 선보이고 있다. 저마다의 장점을 특화해 소비자를 유혹하는 다양한 선케어 제품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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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 스포츠에 특화한 전문 선케어
마라톤·서핑·페스티벌 등 아웃도어 스포츠를 즐기는 인구가 증가하며, 스포츠 환경에 최적화된 전문 선케어 제품이 등장했다.
아모레퍼시픽 ‘아웃런’은 스포츠 환경에 맞춘 스포츠 전문 선케어 브랜드다. 아웃런 ‘울트라 서핑 선크림 SPF50+ PA++++’은 서핑, 수상스키와 같은 워터 스포츠 환경에 최적화된 강력한 워터프루프 기능을 갖춘 제품으로, 휴가시즌 판매량이 약 3배까지 늘었다.휴대하며 덧바르기 쉬운 선스틱 인기
선스틱의 인기도 선케어 시장 성장에 큰 역할을 했다. 헬스앤뷰티스토어 ‘올리브영’에 따르면 스틱형 제품의 매출이 전년 대비 약 90% 증가했다. 휴대와 사용이 편한 선스틱을 찾는 소비자가 증가하자, 다양한 기능성을 갖춘 선스틱 제품이 출시되었다.
아이오페 ‘UV쉴드 선스틱 SPF50+ PA++++’은 자외선은 물론 피부에 해로운 미세먼지 차단을 돕는 마이크로 필터 시스템(Micro-Filter System™)을 적용한 제품이다. 피부 장벽 강화에 도움을 주고 사용감은 산뜻한 점이 특징이다.
리리코스 ‘마린 더블 프로텍션 선스틱 SPF50+ PA+++’은 화사한 핑크빛으로 피부를 한결 밝고 환하게 만들어 메이크업 베이스 대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기능성 선스틱이다. 바다에서 수확한 붉은 해조류 추출물이 함유된 마린 더블 프로텍션(Marine Double Protection™)이 지친 피부를 케어해준다.컬러 발색 되는 이색 선스틱도 등장
아웃런 ‘컬러선스틱 SPF50+ PA+++’은 국내 최초로 출시된 컬러 자외선 차단 스틱이다. 핑크·오렌지·옐로우·블루·민트 등 다섯 가지 컬러가 그대로 선명하게 발색 되어, 야외 활동 시 자외선 차단은 물론 개성 있는 연출도 가능해 페스티벌·바캉스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워터프루프 기능으로 물놀이는 물론 서핑과 같은 고강도 워터 스포츠를 즐길 때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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