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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도깨비’의 제작발표회에서 공유와 이동욱이 '블랙 앤 화이트' 커플룩으로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지난 22일 tvN 드라마 ‘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이하 도깨비)’에서 935세 도깨비 김신 역을 맡은 공유는 화이트 패션으로, 기억을 잃은 저승사자 역에 이동욱은 올 블랙으로 패션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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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공유는 화이트 컬러의 턱시도 슈트 안에 터틀넥을 매치해 화이트룩으로 슈트의 정석을 보여줬다. 여기에 자연스러운 가르마 펌 헤어와 화이트 스니커즈으로 캐주얼한 감성을 더했다.
반면 이동욱은 올 블랙룩 패션을 선보였다. 블랙 터들넥은 이동욱의 하얀 피부를 더욱 돋보이게 했고, 화이트 스티치가 포인트인 블랙 자켓에 레드가 들어간 하의를 매치해 깔끔한 댄디 슈트를 완성했다.
- 김경희 tongplus@chosun.com
- 사진= 조선일보일문판 라이프팀 ekr@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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