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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핫 아이템] 사막같은 내 피부에 오아시스 같은 잇 아이템 '페이스 오일'

기사입력 2017.10.09 07:35
피부가 건조해지고 거칠어지는 환절기. 아침저녁 일교차로 피부 속까지 건조해지는 이 시기에는 피부를 제대로 관리해야 한다. 거칠어지고 메마른 내 피부에 가장 빠르게 영향을 줄 방법은 바로 페이스 오일이다. 페이스 오일 두세 방울을 수분크림이나 파운데이션과 함께 섞어서 사용하면 들뜨거나 거칠어진 피부를 진정시킬 수 있다. 올가을 사막같이 건조한 내 피부를 꿀피부로 만들어 줄 '페이스 오일'을 만나보자.
  • 5만 원 이하 페이스 오일
  • 1.반트 36.5, 2.한율,3.이니스프리,4.눅스,5.스킨푸드 /사진 각 업체 제공
    ▲ 1.반트 36.5, 2.한율,3.이니스프리,4.눅스,5.스킨푸드 /사진 각 업체 제공
    1. 반트 36.5 '동백 이너 오일'
    이영애도 사용한다는 동백오일을 반트36.5 에서도 만들었다. 동백나무 씨앗의 영양 성분을 그대로 유지하기 위해 락토바실러스균 주를 이용, 발효 추출법으로 만들어졌다. 질감은 너무 끈적이지도 묽지도 않게 적당해 너무 기름 지는 것이 싫은 사람이라면 좋아할 만한 제품이다. 30ml. 3만 6천 원.

    2. 한율 '자초 윤기 보습 오일'
    100% 천연 유래 오일로 만들어 아이부터 어른까지 온 가족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오일에 함유된 자초 성분은 건조한 피부를 속부터 촉촉하게 만들어준다. 자초 성분으로 인하여 오일의 컬러가 붉은색으로 보일 수 있으니 놀라지 말고 사용하면 된다. 30ml. 3만 8천 원

    3. 이니스프리 '더 그린티 씨드 오일'
    제주에서 무농약으로 자란 151개의 녹차 씨앗 에너지를 응축해 건조한 피부에 즉각적인 수분과 영양을 채워주는 항산화 오일이다. 녹차잎의 수분, 천연 비타민E, 아미노산이 풍부한 녹차 씨앗을 원료로 했으며 피부 장벽을 튼튼하고 촉촉하게 가꿔준다. 30ml. 3만 5천 원.

    4. 눅스 '윌 프로디쥬스 멀티 드라이 오일'
    눅스의 No.1 아이템 드라이 오일로 이름 그대로 끈적임 없이 마무리되는 오일이다. 토너, 세럼, 크림의 영양을 한 병에 담은 멀티 오일로 6가지 고급 식물성 오일 성분이 들어있다. 50ml. 3만 2천 원.

    5. 스킨푸드 '유자 오일씨 수분 오일'
    유자오일과 4가지 식물성 오일을 담아 더욱 촉촉하다. 보습, 윤기, 피부 결, 브라이트닝,탄력까지 5가지가 좋아지는 성분을 담은 수분오일이다. 고흥 유자 추출물과 유자 오일을 넣어 만들어 향기마저 상큼하다. 올겨울 실내 히터 바람에도 매끈한 피부를 갖고 싶다면 사용해보자. 53ml. 2만 8천 원.

  • 5만 원 이상 페이스 오일
  • 1.겔랑,2.록시땅,3.딥디크,4.클라란스,5.바비브라운/사진 각 업체 제공
    ▲ 1.겔랑,2.록시땅,3.딥디크,4.클라란스,5.바비브라운/사진 각 업체 제공
    1. 겔랑 '아베이 로얄 페이스 트리트먼트 오일'
    이름만 들어도 꿀이 잔뜩 들어가 있을 듯한 느낌의 오일로 지친 피부에 윤기와 탄력을 선사한다. 일반 오일과는 다르게 산뜻하고 촉촉한 제형으로 피부에 빠르게 흡수되어 유분기가 많이 남지 않지만 촉촉함 만큼은 최고다. 28ml. 13만 8천 원.

    2. 록시땅 '이모르뗄 디바인 오일'
    7가지 천연 식물성 오일이 함유되어 있는 이모르뗄 디바인 오일. 99%의 천연성분 및 피부에 꼭 필요한 오메가 3,6 함량이 높은 진귀한 식물성 오일이 함유되어 보습과 영양을 공급해준다. 또한, 피부 속부터 차오르는 플럼핑 효과로 탱탱해지는 피부를 느낄 수 있다. 30ml. 13만 원.

    3. 딥디크 '페이스 오일 인퓨즈드 페이스 오일'
    향수만 나오는 게 아니었어?라며 놀라는 사람도 많을 것이다. 향수만큼이나 써보고 싶은 욕구를 불러일으키는 딥디크의 스킨케어 제품으로 오일 또한 예쁜 용기에 담아져 있다. 딥디크가 추구하는 천연 성분으로 피부에 해로운 성분은 하나도 넣지 않았다. 보습 및 필수 비타민의 영양까지 주는 스위트 아몬드 오일, 화이트 아이리스의 올레산. 장미 꽃잎까지 들어가 있으며 촉촉함과 함께 좋은 향을 느낄 수 있다.  30ml. 8만 5천 원.

    4. 클라란스 '페이스 트리트먼트 플랜트 오일 로터스'
    건성에만 오일을 사용하라는 법이 있을까? 지성에도 맞는 오일이 있다면 바로 이 아이템을 사용하면 된다. 지성과 복합성 피부를 위한 아스트리린제트 기능을 넣어 번들거리는 피부를 조절해주며 청정작용까지 한다. 헤이즐넛 오일 성분의 보습 오일이 피부를 진정시켜 부드럽게 해준다. 30ml. 6만 5천 원.

    5. 바비브라운 '엑스트라 페이스 오일'
    오일계의 대모라고 불러도 과언이 아닌 페이셜 오일. 한번 사용해본 사람은 꾸준히 사용하는 잇 아이템중 하나이다. 보습뿐 아니라 물광 피부를 연출할 때에도 꼭 필요한 아이템이다. 다만 오일의 용기가 스포이드나 펌프형식이 아니기 때문에 오일을 사용함에 있어 불편함을 느낄 수 있다. 30ml. 9만 5천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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