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

세계적인 발레리나에서 모델로 변신한 '강수진' 화보

기사입력 2016.09.02 10:42
/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제이룩(J LOOK)'은 지난 30년간 국민적인 사랑을 받아온 발레리나이자, 현 국립발레단 예술감독 강수진과 함께한 커버 및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강수진은 무대에서의 카리스마를 그대로 녹여낸 듯, 우아하면서도 당당한 포즈를 취해 시선을 압도했다. 

강수진 감독은 1986년 슈투트가르트 발레단에 입단해 한국인의 예술성을 전 세계에 널리 알렸다. 아름다운 무대 위에서의 모습과 대조적인 발 사진이 끊임없이 회자되며, 투혼을 담은 노력과 성공의 상징으로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주어왔다. 데뷔 30주년인 올해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킨 은퇴 무대를 선보인 이후, 현재 국립 발레단 예술 감독으로서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최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