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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의 리즈시절] 영원한 보디가드이자 왕년 최고 미남 배우 '케빈 코스트너'

기사입력 2016.06.01 17:34
인생에서 가장 아름답고 행복했던 순간을 뜻하는 '화양연화(花樣年華)'의 순간은 누구에게나 있다. 그 순간이 지난, 요즘 말로 리즈시절(지나간 전성기)의 스타 모습은 계속 회자된다. 한 시대를 풍미했던 스타의 그때 그 시절을 영화 속 사진으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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