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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규리 이미지메이킹] 국민아이돌 빅뱅, 세계투어시 응급처치 피부관리법!

  • (주) 비포앤애프터바이오 김정희
기사입력 2015.12.25 08:00
'이미지 메이킹(image making:자신의 이미지를 상대방에게 각인시키는 일)'에 대해 고민하는 이들에게 이미지컨설턴트 한규리 원장이 상황에 따른 '이미지메이킹' 비법을 소개한다.
  • (주) 비포앤애프터바이오 사진제공
    ▲ (주) 비포앤애프터바이오 사진제공
    지난 4월부터 서울을 시작으로 광저우, 베이징, 홍콩, 상하이, 방콕, 싱가포르 등 전 세계적으로 세계투어 공연을 펼치고 있는 빅뱅. 그들의 세계투어는 내년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올해 5월부터 8월까지 연속으로 발표된 ‘MADE SERIES’의 신곡 ‘뱅뱅뱅’ ‘루저’ ‘IF YOU’ 등 최신곡과 함께 대표적인 히트곡 ‘판타스틱 베이비’ ‘배드보이’ 등을 국내외에 선보이며 많은 관객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빅뱅은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변함없는 매끈한 피부를 자랑하고 있어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소녀시대, 2NE1, 포미닛, 비스트, 보아 등 내로라하는 국내 최정상의 인기 연예인들의 피부를 직접 관리하고 있는 뷰티멘토 한규리 원장은 빅뱅의 피부관리까지 책임지고 있다. 한규리 원장에 따르면 ‘세계투어 시 빅뱅만의 응급처치 피부관리법이 따로 있다’고 전한다.

    아무리 좋은 피부를 갖고 있다 하더라도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다 보면 잠 못 이룰 때 많고, 익숙하지 않은 외국 생활 패턴 때문에 나지 않던 뾰루지까지 발생하기 쉽다. 때문에 빅뱅은 세계투어 시 ‘수분케어’ ‘진정관리’ ‘클렌징’에 더욱 신경 쓴다.

    실제로 건조하고 예민한 피부 타입인 권지용은 스케줄 중간중간 수분팩과 진정팩을 이용해 수분관리 및 진정관리를 하고 있다. 이와 함께 체력 보충을 위한 면역 관리도 세심하게 한다.

    태양이나 대성의 경우 과거 여드름 피부에서 현재는 말끔한 피부를 자랑하고 있다. 여드름 피부를 완화시킬 수 있었던 것은 ‘냉마스크’와 ‘콜라겐마스크’ 덕분이라고. 때문에 세계투어 시 콜라겐마스크로 철저한 피부관리를 하고 있다.

    승리의 경우 중성 타입의 피부다. 평소 피부트러블은 거의 없는데 반해 전반적으로 피부톤이 어둡고 다크서클이 심하다. 때문에 혈액순환이 잘 되는 마사지와 함께 미백관리에 중점을 두고 있다.

    탑은 워낙 좋은 피부를 가지고 있다. 그러나 무리한 스케줄을 소화하다 보면 나지 않던 여드름이 생기곤 한다. 평소 2~3일만 쉬어도 피부가 원상복귀 되지만, 스케줄이 있을 때는 팩을 이용해 피부진정 관리에 더욱 힘쓴다.

    이렇듯 빅뱅은 세계투어가 있을 때나 일상생활에서 피부관리를 할 때는 수분보충이나 트러블 진정관리, 미백관리에 더욱 집중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한편, 스타이미지컨설턴트이자 뷰티멘토인 한규리 원장은 “트러블 발생 시 최대한 빠르게 피부를 진정시키는 것이 효과적이므로, 마스크팩을 이용한 수분보충 혹은 피부진정 관리에는 유분감이 적은 냉마스크팩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또한 ‘피부 트러블이 너무 많이 발생했을 경우에는 화장품을 아예 바르지 않는 것이 도움된다’고 조언한다.

    좀더 자세한 팁은 '한규리의 이미지메이킹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주) 비포앤애프터바이오 김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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