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자료에 따르면, 세계 75개국 15세 학생들의 수학·과학 성적을 테스트한 결과 싱가포르가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홍콩, 한국은 3위, 일본과 대만은 공동 4위를 차지했다. 국가별 수학·과학 성취도 TOP 10을 그래픽으로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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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15세 학생들의 수학과 과학 테스트 성적을 기준으로 진행한 학업성취도 조사에서 1~5위 모두 아시아 국가가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선진국 순위는 핀란드가 6위, 캐나다 10위, 독일 13위, 영국 20위, 프랑스 23위, 미국 28위 등이었다. 최하위권에는 남아프리카공화국(75위), 가나(76위)를 비롯한 아프리카 국가가 많았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경제분과 싱크탱크는 이번 조사를 통해 교육과 경제성장 사이에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결론을 내렸다.
- 편집= 김경희 tongplu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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