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

놓치면 섭섭한 라스베이거스 신규 레스토랑 3곳

기사입력 2015.09.08
라스베이거스에는 세계적 셰프가 오픈한 지중해식 레스토랑부터 멕시코와 미국 전통 요리 등 전 세계 관광객의 미감을 만족시켜줄 다양한 레스토랑이 있다. 올가을 라스베이거스를 찾는 관광객을 위해 라스베이거스 관광청이 선정한 신규 레스토랑 3곳을 소개한다.
  • 사진제공=라스베이거스 관광청
    ▲ 사진제공=라스베이거스 관광청
    ◇ 셰프의 거장 알랭 뒤카스의 ‘리베아’

    라스베이거스 델라노 호텔에는 올가을 프랑스 요리의 거장 알랭 뒤카스(Alain Ducasse)가 오픈하는 지중해식 레스토랑 리베아(Rivea)가 들어선다. 리베아는 프랑스 해안 리비에라 지역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으로 내부를 단장했으며, 신선한 제철 재료를 이용한 이색적인 지중해풍 요리를 선보인다. www.delanolasvegas.com/dining/rivea.aspx


    ◇ 멕시칸 소울을 느낄 수 있는 ‘테킬라 타케리아’

    최근 라스베이거스 스트립 중심의 발리스 호텔에 오픈한 ‘테킬라 타케리아(Tequila Taqueria)’는 다양한 멕시코 요리를 맛볼 수 있는 레스토랑이다. 테킬라 타케리아에서는 파이타, 타코, 토르티야 등 다양한 멕시코 요리와 37가지 프리미엄 테킬라, 10가지 이상의 맥주 등 멕시코 전통 주류를 맛볼 수 있다. 운영 시간이 오후 12시부터 새벽 6시까지로 라스베이거스의 나이트라이프를 즐기기도 그만이다. www.caesars.com/ballys-las-vegas/restaurants


    ◇ 정통 미국식 레스토랑 ‘테라피 라스베이거스’

    정통 미국식 레스토랑인 ‘테라피 라스베이거스(Therapy Las Vegas)’는 최근 프리몬트 스트리트 다운타운 지역에 오픈했다. 라스베이거스의 유명 셰프인 다니엘 온티버로스(Daniel Ontiveros)가 직접 메뉴 디자인과 레스토랑 인테리어에 참여한 ‘테라피 라스베이거스’는 40가지가 넘는 수제 맥주와 시그니처 칵테일, 다양한 요리를 제공한다. 매주 일요일부터 수요일까지는 오전 11시부터 밤 12시까지 운영되며, 목요일부터 토요일까지는 새벽 2시까지 연장 영업한다. www.therapylv.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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