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명으로 시작한 동방신기
시아준수(김준수), 영웅재중(김재중), 믹키유천(박유천)이 JYJ로 그룹 결성
현재 윤노윤호, 최강창민 2명만 동방신기 활동
시아준수(김준수), 영웅재중(김재중), 믹키유천(박유천)이 JYJ로 그룹 결성
현재 윤노윤호, 최강창민 2명만 동방신기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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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그룹 '동방신기'는 '동쪽의 땅에서 신이 일어난다'라는 의미에서 이름 붙여진 5인조 남성 그룹으로, 2004년에 데뷔했다. 가창력, 퍼포먼스, 비주얼의 3박자를 갖춘 동방신기는 데뷔와 동시에 신인상과 대상을 휩쓸며 2006년 골든 디스크 대상을 수상했고, 2008년에는 앨범판매량에서 50만장을 돌파하며 하프 밀리언에 등극했다. 또한 2009년에는 한국 그룹으로는 처음으로 도쿄돔 단독 공연을 가졌다.
이렇게 '동방신기'가 인기 절정이었던 2009년 7월 시아준수, 영웅재중, 믹키유천이 전속계약 해지를 요구, 소송을 제기하여 그룹을 탈퇴했다. 이후 탈퇴한 3명은 그룹 'JYJ'를 결성하고, 남은 유노윤호와 최강창민은 2인조의 형태로 '동방신기'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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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 = 강선경 cindymazo@chosun.com
- 사진 = 조선일보일본어판 라이프코리아팀 ekr@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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