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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vs. 강승현, 락페스티벌을 즐기는 그들의 패션

기사입력 2015.08.02 10:00
  • 사진 출처=손담비 인스타그램
    ▲ 사진 출처=손담비 인스타그램
  • 사진 출처=손담비 인스타그램
    ▲ 사진 출처=손담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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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출처=강승현 인스타그램
    ▲ 사진 출처=강승현 인스타그램
  • 사진 출처=강승현 인스타그램
    ▲ 사진 출처=강승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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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은 락 페스티벌의 계절이다. 다가올 8월 7일부터 3일 동안 인천 송도에서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이 예정되어 있고, 부산에서도 2000년부터 8월마다 무료로 진행되는 ‘부산 락 페스티벌’도 7일부터 열릴 예정이다. 자유를 만끽하는 락 페스티벌은 일반인들뿐 아니라 스타들에게도 관심의 대상이다.

가수 손담비와 모델 강승현이 지난 7월 24일부터 열린 ‘안산 M 페스티벌’을 즐기는 모습을 SNS를 통해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손담비는 스키니진과 민소매 티셔츠, 부츠까지 블랙으로 선택한 올블랙룩을 기본룩으로 블랙 컬러의 레인코트와 야구모자를 매치해 시크한 ‘락페(락페스티벌)룩’을 연출했다. 반면, 강승현은 블랙 컬러의 쇼트팬츠에 강렬한 프린트의 블랙 티셔츠를 매치하고 청셔츠를 덧입어 캐주얼한 룩을 연출했다. 거기에 레이스업 스타일의 짧은 장화와 야구모자를 블랙 레인코트와 어우러지는 블랙 컬러 아이템으로 선택하고, ‘볼드 네크리스’라는 ‘락(Rock)’이라는 장르에 어울리는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주어 캐주얼한 룩을 ‘락페룩’으로 변신시켰다.

8월, 락 페스티벌에 참여할 의상을 고민하고 있다면, 손담비와 강승현의 룩에서 팁을 얻어 보자. ‘락페룩’의 기본은 레인코트와 장화, 야구모자라는 전형적인 공식을 시크함으로 소화한 손담비의 룩과 쳥셔츠와 쇼트팬츠를 활용한 캐주얼룩에 액세서리를 매치시킴으로써 ‘락페룩’으로 변신시킨 강승현의 룩, 둘 중 어떤 룩을 선택하더라도 스타일 있는 자신만의 ‘락페룩’을 연출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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