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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으로 힐링하다] 스위스 어느 마을의 사랑스러운 호텔들

기사입력 2019.08.16
한적한 길을 보는 것으로도 복잡하고 바쁘게 살아가는 일상을 벗어날 수 있다. 그런 힐링을 줄 수 있는 사진을 만나보자.
  • 스위스에서 본 풍경이다. 아기자기하게 아름다운 집들이 길 양옆으로 늘어서 있다. 자세히 보면 호텔인데, 호텔이라고 하기에 너무 사랑스러운 스타일이다. 

    융프라우를 보기 위해 가는 길목에서 만날 수 있는 풍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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