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배트맨 대 슈퍼맨:저스티스의 시작'(이하 '배트맨 대 슈퍼맨') 스틸컷이 엔터테인먼트 위클리를 통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배트맨(벤 애플렉)과 슈퍼맨(헨리 카빌), 배트맨과 원더우먼(갤 가돗), 렉스 루터(제시 아이젠버그)의 모습이 공개되어 영화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배트맨 대 슈퍼맨'은 배트맨과 슈퍼맨, 그리고 원더우먼의 대결을 그린 SF 블록버스터로 슈퍼 히어로의 등장에 고담시 시민들은 누가 더 필요한 히어로 인지 논쟁한다. 그리고, 급부상한 악의 세력이 인류를 위험에 빠뜨린다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영화 '300: 제국의 부활'의 각본을 쓰고, '맨 오브 스틸', '가디언의 전설', '왓치맨', '300' 등을 연출한 잭 스나이더가 메가폰을 잡았다. 또한 '맨 오브 스틸'에서 슈퍼맨 역할로 처음 등장한 헨리 카빌과 새롭게 합류한 배트맨 역의 벤 애플렉을 비롯해 에이미 아담스, 로렌스 피시번, 제시 아이젠버그 등 연기력으로 인정받은 배우들이 합류해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DC 코믹스의 슈퍼 히어로들이 한자리에 모여 올스타 히어로팀을 결성하는 '저스티스 리그'의 전초전으로 알려지면서 전 세계 영화 팬들의 수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영화는 2016년 3월 25일 한국과 미국에서 동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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